글·사진 이루다
잘못된 질문을 되묻지 않고
침묵으로 답하고
틀어진 만남을 살피지 않고
인연으로 보내며
어긋난 결과를 고치지 않고
초심으로 살린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