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사진 이루다
밤은 낮을 낳고
어둠은 빛을 품으며
실패는 성장을 심습니다
한순간도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니
지금은 내일이고
여기는 저기이기에
다가오나 알지 못해서
밝히며 건너갑니다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