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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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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세라믹
일속산방 에서 사유하고 글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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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의 숲
내가 세상에 온 이유를 찾아서. 현직 경영지도사 겸 컨설턴트입니다. 배워서 남주는 직업입니다. 언젠가 서점을 열고 싶고 그 공간에서 컨설팅까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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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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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weon Yim
Segweon Yim의 브런치입니다. 안동대에서 교수일을 하면서 선사 암각화와 중국의 전통 마을 등에 관한 연구와 글을 써왔습니다. 퇴직후 주로 사진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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