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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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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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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글의 품격과 향기는 글쓴이의 심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겸손한 언어로 누구나 공감하는 수필, 구들장 같이 온기 있는 언어로 따뜻한 수필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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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37살 남자의 평범한 일상. 9년차 대기업 직장인, 경영학과 졸업했으나 MBA 진학해 뜬금없는 학구열 불타는 중. 5년차 유부남, 11개월 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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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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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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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이담
따뜻한 이야기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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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고
어제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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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e
교육학 전공 대학원생 엄마. 취미는 의미 발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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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랑이
마음 속의 어린아이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그 아이와 나란히 손을 잡고 웃으며 길을 걷는 날이 오기를 꿈꾸고 소망합니다. 인천공항, 두 공주님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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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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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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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양탄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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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자
역마자는 역마살을 지닌 떠돌이 기질의 사람, 자유롭게 세상을 여행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낯선 곳에서 발견한 또 다른 나의 이야기와 일상 속 소소한 성찰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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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화가
[에세이/소설] 심심할 때 생각나는 글이면 제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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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담담하게 쓰다. 2024년 브런치북에 공모할 소설 <우리의 첫 드라마> 연재중. (주 1~2회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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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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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삶
일상의 경험을 기록합니다. 파키스탄에 발령받았던 남편을 따라 아이들과 함께 2년반 살다가 한국으로 복귀, 공기업 차장으로 근무하다가 최근 파이어했습니다. 독서와 투자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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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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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리
워킹맘 입니다. 두 아이와 노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유쾌한 하루살이의 삶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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