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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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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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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노기
소소한 일상과 마음을 담는 수필을 쓰는 작은 옥이, 자그노기입니다. 작은 이야기로 따뜻한 순간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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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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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천천히 쓰는 아프리카 촬영일지/ 세렝게티를 비롯한 탄자니아 국립공원의 촬영 에피소드를 남깁니다/ 모든 사진 및 콘텐츠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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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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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하노이
글로벌 리테일 마케터/싱글여성주재원/MBA학생/신입작가/프로쇼핑러/세계여행가@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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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호
베트남에서 8년간의 주재원, 8년간의 현지생활을 하면서 배우고, 겪고 느꼈던 베트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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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J
보다 민감하게, 영화적 내러티브와 그 외연을 고민합니다. '채움 영화모임'에서 활동하며 평론을 씁니다. '라이킷' '구독'은 힘을 줍니다, Outis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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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딤
보통의 것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섬세하고 예리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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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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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인영
몸의 언어와 마음의 언어를 기록합니다. 연재글은 주제는 달라 보이지만, '균형을 회복하는 방법'이라는 하나의 길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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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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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교사 정쌤
읽고 쓰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20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가르치며 배우는 삶을 사랑하고, 삶의 성찰과 치유를 통해 자라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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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SF)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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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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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솔트
세상은 불공평하고 인생은 공평하기에 오늘도 글쓰기 한 스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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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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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보
건국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는 브랜드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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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서울에 사는 삼십대 중반의 약사. 낮에는 약국에서 일하고, 밤에는 소설과 에세이를 쓴다. 그러다 떠오른 기억— 아 맞다, 내 꿈은 전업 작가였지. 하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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