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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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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 포
소박하고 단단하게 살아가는 96년생 직장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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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네 아이 엄마이자 직장인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 20년, 결혼생활 18년, 육아 17년만에 불안과 슬픔의 바다를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글로 풀어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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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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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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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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