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한결같이 나의 공간, 나의 시간을...

2월 6일 -그냥

by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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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크인

— 2026. 2. 7



한적한 공간

모든것이 조용히 흐른다.


이 정적을 깨는

알림 하나.


"이 게시물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

욱 치미는 기분,

숨 한 번 깊이 들이마시고 차분해지길 기다린다.


하지만 끝까지 찾는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그냥

“언제나 한결같이 나의 공간, 나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나를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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