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주고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준 나를 칭찬한다.

2월 7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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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크인

— 2026. 2. 7


오전에 걸려온 전화 한통.

오후에 걸려온 전화 한통.


중2 여자아이의 마음을 들어주는 일.


덕분에 즐거웠고 덕분에 알게 되고 덕분에 나도 배운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잘 들어주고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준 나를 칭찬한다."

들을 귀를 주시고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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