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_그냥
오늘시작
3.9 월 - 오늘의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動 (움직일 동)
월요일 아침의 분주함
언제나처럼 산책
밀린 집안일 빨래, 청소
보고 싶던 드라마
듣고 싶은 소리
보드라운 촉감과 향기
온 감각이 동하다.
오늘 끝 - 그냥
우리는 같은 하루를 살지만 서로 다른 이름으로 오늘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