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을은 연신내역 바로
안녕하세요.
오늘은 공식적 명칭인
'은평을 정당 선거 사무소'를 간략하게
묘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거법은 엄하게 적용되므로
모든 것이 법대로 매뉴얼대로 합니다.
해서 자원봉사 자격인 저는
뭐든지 꼭 물어보고 재확인합니다.
오른쪽을 보면 큰 건물, 몇 개 층 크기의
큰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선거운동이 가능한 날 땡 하는 00:00부터
게시 등이 가능하다고 해서
담당자분들이 밤새서 새벽부터 작업하여
하셨다고 합니다.
지도는 은평을 지역입니다.
동선 등을 논의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1톤 트럭 유세 차량 동선이나
선거운동원 유세 동선 등 유용하게 사용되는데,
지도를 세세히 살펴봄면
선거기간 동안에 물리적으로 다
다니는 것이 힘든 것 같아요.
무심결에 보면 자주 보이는데 말이지요.
서울시는 인구 밀집도가 커도 이런데
지방은 물리적으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포스터도 게시할 수 있는 갯수가
법으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등록된 선거요원들만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선거홍보 판도 있고요.
포토존입니다.
상업적인 포토존에 비해서
초라하긴 한데요,
그래도 사진에는 화려하게 나온답니다.
(포토존은 계속 진화되어 갑니다.
뭐가 떨어지면 누가 다른 걸 붙이고 해서
다양한 분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응원용품 중 하나입니다.
1번을 찍어달라는 표시
더민주당의 파란색 이렇게 간단하게요.
차량에 홍보물 부착된 모습을 기록한 것입니다.
차량에 포스터 붙이는 것도 무제한은 아닙니다.
등록된 차량만이 부착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선거사무소 입구의 모습입니다.
홍보물을 벽면과 입구에 부착하고 나니
사무실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음 글은 오신 분들에 관한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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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서울시 은평구 더불어 민주당 당원으로 제가 직접 경험한 것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