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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
공황장애를 극복한 뒤, 마음 치유에 대한 글을 쓰고 공연을 합니다. 우울, 불안 등 마음의 병으로 무너진 사람에겐 일생의 소망일 수도 있는 '평온한 하루'를 되찾아 드리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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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글을 끄적이는 작가가 되고싶은 평범한 시민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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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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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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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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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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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독
윤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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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steady way
Quiet moments I devote to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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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일상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씁니다. (매 주 일요일 발행합니다.) ♡슬초 브런치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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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
대기업을 퇴사한 22년차 패션디자이너, 이제 글과 그림을 디자인합니다. 연재는 잠시 숨 고르기중. 인스타에 홍디작가의 디자인을 소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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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twinkle
트윙클 twinkl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워킹맘(상담사)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자녀 양육에 진심인 40대 후반 성장하는 어른입니다.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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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나는 누구인가를 매일 고민하며 성숙한 어른이 되길 바랍니다. 쓰고 읽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햇살같은 사람입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발행합니다. (공휴일은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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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정하고 평온한 사람이 되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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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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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희
읽던 사람에서 읽고 쓰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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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슬초브런치 2기. 일상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기록하며 위로가 되는 긍정의 아이콘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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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축복받은 초등맘. 피아노 강사. 평범한 속 감사함을 찾으며 ‘오늘보다 내일 더 성숙해 있을 나’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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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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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러브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을 돌보는 일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사랑하며 예술가적 삶을 지향합니다.삶의 조각들이 반짝이는글로 남기를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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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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