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스위치레일웨이 뮤지엄연회원권 있으면 무료
https://sparklab.qm.qld.gov.au/
마지막 방학 스케줄은 버스 여행 + 스파크랩 랩이었다.
코로나 때문에 취소될까 봐 그리고 우리가 게을러서 방학 동안
아무 데도 못 가서 다 같이 갔다 왔다.
스파크랩은 브리즈번 박물관에 있는 데 한국으로 말하자면 어린이 과학박물관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연회원권을 끊어도 되고 입스위치 레일웨이 뮤지엄 연회원권이 있으면 무료다.
4인 가족으로 99불에 샀는데 벌써 뽕 뽑았다.
그냥 싱글 티켓으로 사서 들어가기에는 너무 아깝다.
4인 가족 티켓이 46불인가 했다.
들어가면 이렇게 지구본이 돌아가는데 내가 원하는 행성을 이 지구에 띄울 수 있다.
생각보다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많았다.
지렛대의 원리를 알려주는 의자에 앉거나 줄을 당길 수 있게 해 두었고,
중력의 원리를 보여주는 장치도 있었다.
그 외에 아이들이 만들기 장소도 있었는데 스텝들이 필요한 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줬다.
첫째가 톱니바퀴도 만들고 마법봉도 만들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어서
놔두고 나와야 했다.
줄리어스라고 그 근처 유명한 피자가게에서 피자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줄리어스 강력추천.
피자가 정말 다르다. 파스타도 맛있다.
https://juliuspizzeria.com.au/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사우스 뱅크에서 페리 타고 시티로 갔다가 버스 타고 집에 왔다.
스파크랩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