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과 유진 - 이금이

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습니다.

by 한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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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특히 아이가 정말 힘들 때,

나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그럴 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네 잘못이 아니라는 말

그리고 너를 무조건 사랑한다는 말

그 말이 무조건 적인 해결책이 아닐까 싶다.


부모는 신이다 - 라는 법륜스님의 말씀이

책을 읽는 내내 떠올랐다.


작은 유진이가 엄마와 화해를 하고

많이 행복해졌기를 바란다.


강력추천.

부모라면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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