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야채값이 드디어!

내려갔다!

by 한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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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주일 장을 보려고 야채가게에 들렀다.

브리즈번은 쇼핑센터에 울워스나 콜스 옆에

야채가게가 붙어있다.


그래서 쇼핑하기에 좋은데

울워스나 콜스는 야채가 신선한데 비싸고

야채가게는 야채는 저런 상점보다는 덜 신선한데 저렴하다.


그래서 야채는 주로 비싼 울워스나 콜스보다

야채가게에 가서 신다.


지난주에 장을 봤는데 오이나 다른 야채 가격이 많이 내렸다.

오이 한 묶음에 3불이라니!

지난달만 해도 같은 양에 6불이었는데

너무 다행인 것이

코로나 전 가격으로 돌아왔다.


브로콜리도 치솟은 가격이 1킬로에 10불이었는데

이제는 완전 많이 떨어져서 원래 가격으로 돌아왔다.


야채 가격이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너무 기쁘다.

다른 것들도 가격이 좀 떨어졌으면 좋겠다.


이제 좀 손 덜덜 떨지 않고

야채를 막 살 수 있겠다.


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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