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이라고 해서 읽었는데
그냥 그랬다.
하루키의 이름이 붙지 않았다면
굳이 빌려보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책.
좀 지루하고 이상하고.
그냥 하루키의 습작을 모아놓은 듯한 글.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