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정말 참고 읽어보려고 했으나
별로 재미없었다.
그래서 읽다가 결국 덮었다.
애 셋 엄마인 나에게 재미없는 책을
참고 읽는다는 것은
정말 사치가 아닐 수 없기에
아쉽게도 그냥 책을 덮었다.
지금은 다른 책 읽는 중.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혹시 이 책 읽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브리즈번 도서관에 있어요 하고 알려드려요.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