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88
명
닫기
팔로잉
1,388
명
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승현
곧 머지않아 얼마 안 남았어.
팔로우
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팔로우
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강원
클래식과 오페라를 보고 무대 위에서 벌어진 일들을 글로 정리하는 클래식 음악평론가입니다. 공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공연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논리적이고 구조적인 글쓰기를 지향해요.
팔로우
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팔로우
BH
잔잔한 일상의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궁극적으로 나와 주위가 같이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by Being Happy
팔로우
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팔로우
재팬모노가타리
일본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일본에 대해서 배우고 탐구한 것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토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울퉁불퉁 뚝배기
보다 더 말랑말랑한, 힘뺀 한국 사회가 되도록 고민하는 한편 스포츠, 영화 기사를 애독하고 일상에 대해 쓰는 중년
팔로우
autobuff
자동차 생활에 힘이되는 이야기
팔로우
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팔로우
연어사리
글쓰기는 두렵습니다. 은밀한 비밀을 들키는 것 같기도 하고 벌거벗은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팔로우
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엔틸드
뮤지견. 음악도 하고 책도 봅니다. 세상에 대한 근심걱정도 자주 합니다.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