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의 죽음
by
주승아
Apr 20. 2025
삶은 덧없이 빠르게 흘러가면서도
누군가의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는 것 같습니다.
꾹 눌러쓴 연필자국은 흑연가루처럼 지워지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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