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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iens
10여 년 동안 강사 활동을 했으며, 두 자녀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내적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서 독립 후, 독립출판, 전자책, 시에세이집을 출간한 5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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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키
삶의 결을 인터뷰하듯 천천히 듣고, 그 순간의 온도를 글로 기록하는 사람. 그 이야기들이 모여 라이북러리라는 서가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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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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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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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L의 책연구소
| 책발전소북클럽 9월의 책 <못생김의 심리학> 저자 | 북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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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mping ink
삶의 소소하고 따스한 이야기를 함께하는 쉼터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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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Wave
살다보니 부들부들 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때론 팍팍하지만 그 속의 편안함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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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와이
아마추어 여행사진 작가이자, 에세이스트도 되고 싶은 직장인. 여행하며 느낀 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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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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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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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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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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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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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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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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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닥
일상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하다] 동사: 1. 어떤 사건이나 내용의 전모를 간략하게 적다. 2. 실재하는 사물을 보고 모양을 간추려서 그리다. 5월과 10월은 쉽니다.소풍기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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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방
주머니탐구생활. 오늘 주머니에서 꺼낸 물건과 감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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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창가
책과 글쓰기를 좋아한다. 외국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쓰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놀라운 체험을 한 이후 계속 글을 끄적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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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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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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