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시간낭비
시간은 금이다. 시간만큼 소중한 것이 없다. 시간을 잘 써야 한다. 이러쿵저러쿵 교훈의 말 많고 많지만 요즘 제가 자주 찾아 듣는 문구는 '시간 낭비는 내 취미'입니다. pH-1이라는 가수의 <인생영화>라는 노래 가사인데 뒤에 이어지는 '큰 꿈은 있어도 힘든 건 실어 무작정 또 빌어'라는 가사도 너무나 공감이 되어 자주 듣습니다.
'They say life is like a movie without a story'
인생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들 하지만 오늘처럼 시간을 낭비하다가는 어느 정도 정해진 결말을 맞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인생이 영화라면, 일말의 반전을 기대해 봐도 될까요? 물론 반전이 항상 장밋빛이라는 보장은 없지만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