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러운 버릇_<뿌리깊은 나무>
"멋으로 한 모금 빨고 싶은 막연한 호기심이 있더라도, 아예 끝까지 참읍시다." <뿌리깊은 나무>
친구 따라 팝업이 열린다는 쇼핑몰에 갔다가 귀한 자료를 만났습니다. 잡지 <뿌리깊은 나무>를 읽어 볼 수 있게 전시해 두었기에 잠깐 펼쳐봤는데 심상치 않습니다. 효과적인 글쓰기를 배우려거든 <뿌리깊은 나무>를 읽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