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도 께름칙한 곤충
어릴 적부터 사마귀를 만나면 괜스레 으스스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존재만으로 미워한다는 게 미안하면서도 좀처럼 나아지지가 않습니다.
오래 보면 예쁜 구석이 있을랑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