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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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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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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그녀
매일이 여행인 삶이기를, 여행으로 소통하고 성장하기를, 자유로운 영혼이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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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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