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등대가 필요하다

누군가에게 내가 등대인 것처럼

by 코랄코튼

나도 누가
넌 이걸 참 잘하니까
이런 걸 하면
대박 날 거 같아!
이렇게 해보는 거 어때?라는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제안을 해주길
바랄 때가 있다.

남을 향해 보이는 것이
정작 나를 향해 보이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참 허망하기도 하니까.

누군가의 등대가 되어주는 것은
내가 잘할 수 있는데
나에게도 누군가 등대가 되어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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