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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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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푼
따뜻함 한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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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없이 연 날리는 남자 Dd
아내와 삼남매와 살며 남편, 아빠로써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 성숙해져가는 저와 함께 걸어주세요. 간간히 길거리 깨알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배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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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한뼘
불안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사는 30대 직장인. 뭘 하던지 한뼘 정도 모자란, 그런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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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불문학과 간호학을 전공했습니다. 불어교사, 국어교사로 교편을 잡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혈액내과 병동 간호사로 일하며 간호 의사소통, 의료 인문학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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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건형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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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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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
만만치 않은 일, 만만치 않은 세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만만'입니다. '만만'은 마음의 풍요 덕분에 타인을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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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경
안녕하세요.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의사입니다.내분비내과 의사, 의과대학 교수, 그리고 두 아이의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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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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