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다

카드 뉴스 2탄

by 고재욱

참으로 망설이다가

누군가

한 사람에게라도

용기를 주고 싶어

나의 이야기.


7년간 100여 명의 죽음을 지켜남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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