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미메시스 미술관

by Celine

오랜만의 데이트였다. 아들과 함께 한 미술관.

엄마 지난번 다녀갔었는데 볼 것들이 많더라고요.


미술관 입장 웨이팅 시간이 길어 입장하지는 못했다.


하늘이 높은 가을. 코로나로 인해 우울했던 이들이 있었다면 추천하고 싶다.


나는 평일에 다시 찾아가야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름다움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