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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선
글쓰는 브랜드디자이너 잇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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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모티콘
카카오 이모티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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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한의사로서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생각을 주체하지 못할 때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칼의 노래'의 김훈 작가처럼 담담하지만 예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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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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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건축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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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브런치를 즐깁니다. 솔직담백한 브런치를 써내려 가고 싶습니다. 중국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져만 가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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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농부
글 쓰고, 책 만들고, 그림 그리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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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긴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기억을 되짚어 기록하고, 기록을 곱씹어 추억합니다. 기고 문의는 메일로 연락 주세요:) sung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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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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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
상담심리전문가&미술치료사/컬러풀마인드 소장/전)W사 상담심리사/전)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멘토/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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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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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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