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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딸랜드
꿈이 있는 시선과 연약한 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울림소리를 냅니다. 장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네딸래미 엄마의 눈으로 삶을 여행합니다.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오늘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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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안녕하세요? 배친놈입니다(배구에 미쳤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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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여행자
도서관을 여행하고 탐사하며 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사서 이혜숙과 도서관 이용자 백창민이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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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Aloha🌺 요가와 여행, 기록 남기기를 좋아하는 아키비스트입니다. 미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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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온갖 덕질로 인생을 보내왔습니다. 일을 덕질처럼 하고 덕질을 일처럼 하며, 대체로 먹고 마시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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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서
그녀는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로, 책과 잠재적 독자들을 이어주는 일을 기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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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얀
IT 잘 아는 사서가 되려다 IT 업계에 눌러앉은지 n년차인 활자중독자입니다. 주말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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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사서와 번역가 사이에서 홀로 시소놀이 중. 책밥과 글밥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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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유
책 못지 않게 영화와 여행을 사랑하며, 일상에서의 낭만을 꿈꾸는 평범한 도서관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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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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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서관 아동사서 이야기
이민1세대로 뉴저지에서 아동사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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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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