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과 표상

자주 헷갈리는 철학용어에 대하여

by 코디정

직관(Intuition)과 표상(Representation)은 좀 어려운 단어입니다. 그런데 매우 자주 쓰이는 철학용어입니다. 예술과 문학을 하는 사람들도 종종 쓰는 표현이지요. 사람들은 이 단어가 쓰이는 문장의 맥락을 통해서 정확히는 몰라도 대충은 그 의미를 파악합니다. 하지만 이들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그게 무슨 뜻이냐고 돌직구로 물어대면 분명히 답하기는 좀 어려워하겠지요. 뭐 그런 단어입니다.


(기존에 있던 글을 삭제하고 아래 7분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2분 무렵부터 보시면 됩니다. 기존 글에 오류가 있었고, 영상이 더 정확해서요... 직관과 표상을 설명하면서 쇼펜하우어 철학의 핵심을 전합니다. 그리고 칸트까지도요.)


https://youtu.be/FCER1dKJ8VQ


최근 코디정이 편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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