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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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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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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마리아
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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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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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성 바랄희
글을 쓰면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아서, 그래서 씁니다. 적재된 마음들을 쌓을 곳 없어 브런치에 쓱-쓱 털고가는 중:-) [사진출처 :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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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a
my lov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며 공유 아니나 카톡 60자 프로필에 함축된 언어로 다수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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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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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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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고
라떼파파 고과장 / 아빠 9년차 / 아들하고 맨날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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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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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
옛날 사진 보며 추억에 잠기고, 그림 그리고,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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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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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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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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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루비의 태양이 되고 싶은 등단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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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린
책으로 세상을 배우고 글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읽고 쓰는 일이 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한 문장을 조심스레 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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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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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트
당신을 위한 현대미술 감상 가이드 (*멤버십 콘텐츠 매주 화, 금, 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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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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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쓰
작가이자 이야기꾼인 정민쓰입니다. 이곳은 저의 공방입니다. 차린건 없지만 잘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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