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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저녁노을
by
강희선
Nov 22. 2023
바다를 건너려고
날아오르고 솟아오르며
종일 굴려온 시간
산 하나 꼴깍 넘는 게
아쉬워
수많은 빛을
산
란하고 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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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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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강희선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만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시인입니다. 몇십년을 써온 시를 세상에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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