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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Lee
유럽의 섬나라 아일랜드(Ireland)에서 아이리시 남편과 살아가며 경험하는 삶 이야기, 여행 이야기를 씁니다. 또 좋은 아이리시 연극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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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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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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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한
문화콘텐츠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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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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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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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뱅
보고 듣고 쓰는 에디터. <내가 있던 더블린>을 썼고, 지금은 종이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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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고우나
변변치 않은 글 솜씨로, 담백하게 기록해나가는 나의 말, 기억 그리고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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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
덜 쓰고 더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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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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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작 Mulgogi
드라마 서브 작가. 사람책을 읽으며 에세이와 드라마, 시[詩]를 씁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1년 살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유럽 미술관 산책 및 테마여행기로 에세이 출간 준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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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영
그저 묵묵히 써 나가고자 이곳을 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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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별
따뜻한 라떼 한잔 들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걸을 때가 가장 행복한! 남편과 둘이 동반 퇴사하고 아일랜드로 떠났다가 돌아와서 꿈 같은 시간을 벗 삼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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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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