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개소리에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는
어린이집에서 보내 준 아이의 사진들,
남편이 보내 준 아이스크림 쿠폰,
그리고 집에서 듣는 아이의 웃음소리.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