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나영 교수님의 책 <마음이 흐르는 대로>를 다 읽고 나니,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고 싶어졌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내 시간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찾고 싶어졌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