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텅 빈 느낌, 백지를 바른 벽에 아이가 낙서를 하듯 뒤죽박죽 정리되지 않은 단어들만이 맴돈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