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필요해진 날

by 필마담

명절연휴가 지나면 '다이어트'가 생각난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오늘의 생각이 얼마나 머물진 모르겠지만,

일단 '작심삼일'이라도 시작해 본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책 읽기 싫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