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있어 글 쓰는 것과
글쓰기 위해 생각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