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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노트
망하지 않는 착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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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룰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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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레이드 걸
高等Lumpen을 꿈꾸는 창작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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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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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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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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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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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음악과 글, 그리고 여행을 통해 나는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기억이 물들인 시간과 나의 공간 속의 단상들을 천천히, 조용히 풀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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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
규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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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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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질
퇴직금으로 광덕산 산골짜기에 꿈의 갤러리를 짓고 있는 부모님 덕분에 오도이촌 생활을 하는 서울 소녀입니다. 능동적으로 원하는 삶을 디자인해가는 두 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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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연
정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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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
조용하지 않은 마음속을 정리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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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suga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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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um 김종숙
사진을 쓰다.... 사진이 글이되는 작가 leeum - Jong Sook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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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예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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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패티
읽고 쓰고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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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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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V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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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JAZZ
99년생 청년. 우울증과 신체화 장애를 오랫동안 앓고 있습니다. 병원과 학교를 병행하며 생각한 바가 많습니다. 나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하여 글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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