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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로움
먹고 마시며 그리고 쓰는 작가, 경미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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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김상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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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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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일단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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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미
말보다 글로 마음을 전하는 게 편합니다. 누군가의 고민에 답장을 쓰고, 가끔 그림책을 보며 위로받습니다. 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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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한국과 한국어를 사랑하는 일본인. 독학으로 4년 공부한 뒤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 뭉예창작학과 재학중. 한국어를 더 알고 싶어서, 한국을 더 알고 싶어서 한글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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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연우 : 벼루에 내리는 빗방울 / 독서지도&글쓰기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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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조카와 노는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사이버대에서 문예창작과 한국어교육을 공부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재미추구형 사람입니다. 댓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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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비토
기록하지않으면 사라질 마음을, 문장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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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솔
소소하고 느린날들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감정들, 하루 끝 스스로를 토탁이는데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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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규
글쓰기와 글쓰기 '사이'에서 시간이 흘렀다. 어떤 공백은 돌아보았을 때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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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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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레
가볍게 넘길 수 없는 하루들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합니다. 그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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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미
하루하루를 뚜벅뚜벅 걷다가 문득 서서 뒤를 돌아보게 됐습니다. 뒤를 돌아본 순간들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지루한 하루에도 돌아본 순간 반짝이는 순간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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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이
읽고 쓰기를 좋아하며, 혼잣말을 즐기는 행동주의자. 인생 후반전을 고민하고 선택하고 실천하는 공장 근로자. 모두 ‘잘’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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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인
25년차 쌍둥이 워킹맘으로 육아휴직 이후 적성에 맞지 않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힘듦을 너머 진짜 나로 살기 위한 글쓰기를 통해 따스한 날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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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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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독자와 작가의 경계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선. 그 경계선에 개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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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나
글 쓰는 것보다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상처 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와 <나는 왜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았을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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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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