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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제주
군대에서 부친과의 편지를 책으로 낸 뒤 글쓰기에 맛들인 평범한 직장인. 남는 건 사진 뿐이지만, 사진으로 그날의 느낌이 온전히 떠오르지 않는 것이 아쉬워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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