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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경
강도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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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정
글이라고 할수도 없는 나의 속사정 한풀이.. 주변사람에게 말하면 앞에서는 위로해주는 척 뒤에선 다른사람들에겐 걱정하듯이 내얘기를 하는 사람들.. 아픈 내 사연하나하나를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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