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며 든 생각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예요. 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고 저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숨은 괴력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박근혜 정부가 탄생할 때부터 최순실의 손이 안 닿은 곳이 없는데 박근혜는 최순실을 평범한 가정주부로만 알았다고 하네요.
때론 평범한 게 최고라는 생각을 한 적은 있지만 최순실이 가진 평범은 제가 생각하는 평범하고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데 말이에요.
오늘부터 저는 저의 평범 속에 숨어있는 위대한 능력(수퍼평범)을 찾아보려고 해요. 지금은 그저 평범한 가정주부지만 먼 훗날 대단한 수퍼우먼이 될지 모르니 지금부터 저를 잘 모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