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의 글쓰기
처음 브런치를 시작할때 나는 퇴사자로 나의 '일'에 대한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고자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내게는 인생의 기록으로 누군가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지금 이 순간 다짐해본다.
이제 더이상 '퇴사자'가 아닌 '직장인'으로 신분(?)의 변화가 생겼지만 '퇴사자의 글쓰기'여정은 마무리해 보겠다고.
내가 준비한 꼭지들은 이만큼이나 남았다며
이커머스, 일로 공부하기
세계 여행하며 돈 벌기 어떤데?
지긋지긋한 직장내 괴롭힘
부르는 게 값, 제발 와달라던 그 회사
번아웃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라는 확신
고백-순대국밥집 회동
멸치 똥따기, 마늘 껍질 까기의 행복 (feat.구박)
내생애 첫 피부과
LA정관장으로 가자!
최저시급, 뭣이 중헌디!
중꺾마-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디즈니 - 3초만에 보낸 이력서
너무너무너무 가고싶었던 회사, 디즈니
디즈니 압박 면접이란 이런 것
내가 부른 연봉보다 더 준다는 회사는 처음봤어!!!
하버드 출신 상사와 일하기
명상이 필요해 - 왜 숨쉬는 게 힘들죠?
열심히 했지만 잘하지 못했을 때
매끼니 외식 어떤데?
밤,낮,주중,주말 무경계의 삶
다시 백수, 이제 정말 끝인가보오
자존감,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망가져 버리기 - 의욕 없는 자의 하루
와인의 향이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
‘나’란 아이
놀자, 놀자, 놀자
내 친구는 정신과 전문의 - 우울증, 번아웃에 대하여
심심해서 못살겠다! 아무거나 해보자
공부하며 돈 벌기 - 논술학원 선생님이 되겠다고?
구직장의 러브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직장인의 마음가짐 -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
신규 수익창출을 향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다 이직을 해버림
천생연분! 회사도 타이밍!
네임밸류에 연연하지 않는다
지독한 이동수
내 사업인 것 처럼
2억 9억 16억, 매출이 올라가는 소리
워케이션 된다면서요?
인사평가, 실화입니꽈?
너무 사랑했지만,
졌잘싸. 쿨하게 헤어지는 법
고마운 동료들에게
하나씩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