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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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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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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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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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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신문, 잡지사, 출판사에 일했다. 지금껏 활자 파는 일로 밥벌이를 했다. 서른 중반이 되어 처음으로 회사 밖에 나와 프리랜서가 됐다. 내 안의 중얼거림을 나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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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피슈
20대 개인 사업자, 사진가, 디자인 프리랜서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과 마음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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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쿼카
언제나 즐겁게 살고 싶은 책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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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카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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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수
보헤미안의 삶을 꿈꾸는 전직 교사/ "지금 이 순간" 을 소중히 여기며, 열정적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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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소설을 쓰고 있는데 종결을 하게 될는지 알수없다. 그래도 다들 휴식에 젖는 시간에 난 소설을 쓸거다 나만의 탈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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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먼지
읽고, 보고, 걷기를 좋아하는 고귀한 먼지. 이야기를 창작하기 위해 애쓰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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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
매일 보고 느끼며, 읽고 씁니다. 기록을 통해 나를 사랑하고, 나를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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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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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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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rok Yoon
Byungrok Yo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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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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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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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1. 경제학을 (불편하게) 사랑해요. 2. 세상에 (쓸데없이) 관심 많아요. 3. 그래서 (힘들게) 기록해요. 4. 시민기자를 (가끔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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