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17
2017년이 끝나간다.
올 한해는 회사생활에만 집중하며 보냈던 것 같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 주중에 무언가를 시도하기가 어려웠다.
내년에는 더 상큼하고 강렬한 한 해를 보내보고 싶다.
잘가라 나의 27세
우주토끼는 여행중 ʕ・ω・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