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0
명
닫기
팔로잉
40
명
박인경
<서울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작은 에세이를 썼습니다. 🌹
팔로우
보라매댁
잡다한 일 맡아하는 홍보팀원. 매일이 설레는 새댁.
팔로우
왕밤이
나를 둘러싼 일상에서 느끼는 사물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감정의 곡선을 공유합니다. 삶과 죽음 사이 불안, 행복에 대해 심리학적 마인드와 철학적 사유로 고찰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남하윤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팔로우
초저녁
영화 담당 기자로 일했고, 에세이 《냄새들》과 《데이트가 피곤해 결혼했더니》를 썼다. 글이 안 써질 땐 숫자퍼즐을 풀거나 흙길을 밟는다.
팔로우
박인배
IT 노동자입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일을 하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Beennyy
스물일곱 백수와 노란 양말의 강아지
팔로우
성냥갑
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
팔로우
Eric Kim
특별해 본 적이 없는 대한민국 평균 이하의 이야기.
팔로우
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팔로우
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팔로우
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이재형
프랑스에 22년째 살고 있으며 <꾸뻬씨의 행복여행>, <걷기, 두발로 사유하는 철학> 등을 번역한 번역가이자 사진가입니다.
팔로우
별라랜드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디자인 합니다. 영화처럼 살기보단 시크콤처럼 살고 싶어요.
팔로우
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팔로우
BABAJUNG
액티브시니어 여성을 위한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노는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