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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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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언니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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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원
말단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인데 말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딱히 글재주가 없어서 투박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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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mm Park
운동을 즐기는 언어학자. 아이스크림과 맥주, 한 가지를 꾸준히 하는 것, 멍 때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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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퐁- 물속 점프를 좋아하는 수영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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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 공동작업실
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ère et f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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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승
춤이 주는 온기, 글이 주는 위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늘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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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
그냥 내 이야기 써보고 싶은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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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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