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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감자
인생이란 바다에서 추억을 낚는 이야기꾼입니다. 달큰한 맛을 가진 고기, 오색 빛깔의 고기, 독을 품고 있는 고기, 단단한 껍질 속 말캉한 속살을 가진 조개도 건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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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영은쌤
소중한 것을 먼저 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교사로서의 시선과 한 사람으로서의 마음을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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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랑제
나 자신의 친구가 되어주려 일상을 탐색하는 생활 여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늘, 음악, 여행, 식물, 그림 등은 의미있는 키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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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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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경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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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나
동글동글한 했던 과자를, 바삭- 씹으면 부스러기를 남기듯 일상을 기록합니다. 어리고 여린 내 다혈질 마음을, 다독 다독할 수 있는 것은 끄적이기가 최고! 오늘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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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삶의 기록자가 되어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가서 앞으로 손이 바빠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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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구름
be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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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갱
나를 키운 8할! 가족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ON AIR 뒤 방송작가의 애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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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경의 모든 공부
Dr. James 엄태경. 언어정보학 박사. 공부의 방법, 의미, 재미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 AI-디지털, 영어, 글쓰기를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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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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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경영하라 조석중
읽고 쓰고 걷고 뛰는 순간을 즐깁니다. 삶의 여정에 별빛과 같은 책을 소개하고 글쓰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23년째 독서모임에서 책 읽기를 하면서 오늘도 배우고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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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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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윤
한국인은 왜 국밥을 좋아하는가? 에 대한 개인적 호기심에서 출발합니다. 이 시대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해장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함께하며, 저의 해장국 이야기를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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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 이진주
남재 이진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노년으로 가는 길에서 때론 소외되고 존재감이 없을 때 치유와 위로가 되는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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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쓰이는 독자
생선장사 경력 15년 인테리어용접 1년 안경사 5년차인 현직 안경사 입니다. 기쁠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는 이 삶이 기쁠때는 기뻐하고, 슬플때는 슬퍼하며 담담히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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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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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나동
육아휴직 중인 스웨덴 시한부 거주자였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 워킹맘 아내, 감수성 뿜뿜 첫째와 일상, 사회, 사람 이야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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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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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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