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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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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밍
끌어안고 사는, 친구가 된 응어리를 어느 날엔 툭툭 짧게. 또 다른 날엔 보다 길게. 그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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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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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AE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엔지니어입니다. 음악에 대한 진심과 좋아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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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말랭
<감정 소모하고 싶지 않지만> 저자. 언제나 늘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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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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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의사, 작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물 - 신간 <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가 출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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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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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마음이 흘러가는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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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휘
시를 읽고 삶을 씁니다. 종종 삶 속에서 연을 찾기도 하는데 어쩌면 그 연이 당신일 수도 있겠습니다. ‘시선과 단상’이라는 출판사를 운영하고, 책<계절의 단상>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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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책이름
누구나 공감할 만한 책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매주 1회 그책이름 / 밤에읽는책 매거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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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저장소
감정저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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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움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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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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